안녕하세요 지랩스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유미입니다 :) 가젯에는 최근 로고부터 브랜딩, 랜딩페이지(홈페이지)까지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답니다. 오늘은 그 중에 랜딩페이지 개선에 브랜딩 이야기를 조금 더해 들려드릴게요.
(가젯으로 매일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아직 눈치채지 못하셨을지도 몰라요. 잠시 로그아웃을 하시거나 새 시크릿 창을 열어 gadjet.io로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과거의 가젯 홈페이지... 혹시 기억하시나요?
(구)랜딩페이지는 우리 가젯의 매력을 디테일하게 보여주지 못했어요. 가젯을 쓰면 뭐가 좋은지, 또 가젯으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 툴인지 금방 알아챌 수 없었고 (우리 가젯 진~짜 편한데 디테일하게 자랑할 곳이 없었어...)
가젯을 희미하게나마 기억하게 할 수 있는 통일된 브랜.....
원문 링크 : 가젯 랜딩페이지 개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