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 하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데 이 때 갖게되는 기분이 진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유튜버 월클의 이야기 중에 나노는 대목중에 무랖을 친 내용이 있어서 안내 드립니다.
새해 들어 시작한 계획이나 목표가 그리 오래 가지 못하는 것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입니다. 새해 들어서면서 하는 계획이나 목표는 대부분 외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세우기만 한다는 것 입니다.
그것은 바로 UP되어 있는 기분 즉, 들뜬 기분으로 세워지는 계획이나 목표는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기분이 들떠서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버렸지만 이내 지속적으로 해나가지 못하면서 포기 하게 됩니다.
이는 매년 습관처럼 작동이 되어져서 더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뚜렷한 명분이 없이 새해 이벤트처럼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