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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다시 블로그 작성을 시작하며, 제일 처음 쓰는 글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인 사업계획서 작성이나 투자제안서를 쉽게 설명할까 아니면 그동안의 일상에 대해서 올릴까 수많은 고민 끝에 2024년 새해를 맞이하며 시작한 책 리뷰로 방향을 정했다 (사실, 독서는 한 달에 두 권씩 꾸준히 하긴 했지만, 이를 글로 쓸 생각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 ) 더 중요한 사실은 아무도 내 블로그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꾸준하게 일상을 기록해 보고자 한다. 1. 책과의 인연 사실 이 책은 나하고의 인연이 아주 깊다.

세이노의 가르침이 카페 형태의 글로만 있었을 때, 카페 회원들 중 몇몇이 세이노의 가르침을 제본해서 보곤 했다. 당시에 그 제본본은 그야말로 상상 속의 동물인 유니콘처럼 만나.....

원문 링크 : 세이노의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