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을 살고 싶다”,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직원으로 그리고 창업가로서 지낸 지 10년이나 지났지만, 내 마지막 퇴사 이유는 정확히 7년 전과 동일했다. 이 N잡 도전기는 내 시간을 살고 싶어 발버둥 치는 망한 창업가의 기록들을 하나씩 남기기 위함이다.
(물론 수익형 블로그로 온전히 자리 잡았으면 하는 음흉한 바람이 함께 있다) 이전 글을 보고 오면 더욱 좋다 2021.06.01 - [N잡 도전기] - N잡 도전을 시작하며(1) 0. 이 멤버와 함께라면 굶어 죽지는 않겠구나 "내 시간을 살고 싶다"라는 거창한 핑계로 아무런 대책 없이 퇴사를 한 그 순간 딱 그 순간만 멋있었다.
아무리 힘들어도 엉덩이만 딱 붙이고 있으면, 다달이 나오던 따뜻한 월급도 사라졌고 사무실에서 죽을상을 하고 있으면, 힘내라.....
원문 링크 : N잡 도전을 시작하며(2)_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