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민서언니가 럭키네 집에 놀러오기로 했어요~ 캠핑가서도 쓰고 베란다에서도 쓰려고 작은 가스난로를 구입했는데요! 간만에 베란다홈바에서 분위기를 한번 내보려고 해요 오늘은 와인을 한잔 하기위해 치즈안주를 준비하는 중입니다~ 처음으로 브리치즈라는걸 구입해 보았어요!
이름은 몰랐지만 알고보니 많이 먹어보았던 치즈군요 ㅋㅋ 얼마 전에 어디서 봤는데 브리치즈에 견과류를 뿌려가지고 거기다 꿀을 넣어 먹더라구요~ 럭키엄마는 꿀대신 알룰로스를 뿌려주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죄책감을 덜고자) 차려놓고 나니까 제법 그럴듯 하지 않나요?
솔직히 요즘에는 어디 나가서 먹는 것도 귀찮아요 ㅎㅎ 이렇게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는게 최고! 어쩌다보니 낮술 ㅋㅋㅋ 와인이니까 괜찮아~ 유럽 갬성으로 먹다보니 해가 서산으.....
원문 링크 : 베란다홈바에서 가스난로 불쬐며브리치즈&샤도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