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럭키의 등교시간이 늦어졌어요. 그래서 엄마아빠가 출근한 이후 아침시간에 럭키를 봐주실 선생님이 오시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글들을 그냥 흘려보내기에는 아쉬워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럭키 등교 잘 했어요~ 오늘 내가 집에 간 10분경 럭키가 밥을 먹고 있었어요. * TV만화 보며 다른 날보다 일찍 등교 준비 마치고 나서 테블릿이 없다고 하여 2층 침대 올라가 함께 찾았는데 없었어요.
곧 생각났는지 안방으로 가서 찾았고요. (만화 나오는 테블릿인 줄 알았네요) 어제 밤에 럭키방 침대에서 하다가 아침에 갖고 놀고, 아빠 일어난 후 안방으로 가지고 갔던 것 같아요.
엄마가 전화했을 때에는 테블릿 찾은지 10분 남짓 되는 시간이었어요. (TV랑 테블릿이랑 다 켜 있으니 하나는 끄.....
원문 링크 : 조퇴하고 쉬기 VS 힘들어도 견디기 (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