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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코피를 흘리는 경우(23.04.17)

 자주 코피를 흘리는 경우(23.04.17)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럭키의 등교시간이 늦어졌어요. 그래서 엄마아빠가 출근한 이후 아침시간에 럭키를 봐주실 선생님이 오시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글들을 그냥 흘려보내기에는 아쉬워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럭키 등교 잘 했어요~ * 세수하다 코피가 났는데 곧 지혈되었어요.

혹 학교에서 코피 나면 양호실에 가라고 했어요. 가방에 코에 바르는 약이 없어서 안 발랐어요.

> 요즘 그렇게 많이 건조하지 않은 것 같은데도 코피가 나네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 오늘 밥은 많이 안 먹고 과일은 꽤 먹었네요 > 밥과 디저트 과일을 한상에 차려두니 아무래도 과일 쪽에 손이 더 가는 것 같아요. * 일어나 TV를 켰는데 안 나왔어요.

엄마에게 전화해야 한다고 해서 그러자고 했는데 왠일인지 잊은듯 식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