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럭키의 등교시간이 늦어졌어요. 그래서 엄마아빠가 출근한 이후 아침시간에 럭키를 봐주실 선생님이 오시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글들을 그냥 흘려보내기에는 아쉬워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럭키 등교 잘 했어요~ * 세수하다 코피가 났는데 곧 지혈되었어요.
혹 학교에서 코피 나면 양호실에 가라고 했어요. 가방에 코에 바르는 약이 없어서 안 발랐어요.
> 요즘 그렇게 많이 건조하지 않은 것 같은데도 코피가 나네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 오늘 밥은 많이 안 먹고 과일은 꽤 먹었네요 > 밥과 디저트 과일을 한상에 차려두니 아무래도 과일 쪽에 손이 더 가는 것 같아요. * 일어나 TV를 켰는데 안 나왔어요.
엄마에게 전화해야 한다고 해서 그러자고 했는데 왠일인지 잊은듯 식사하고 .....
원문 링크 : 자주 코피를 흘리는 경우(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