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발한 어느 봄날 집에만 있기엔 아까운 날씨라 럭키와 자전거를 타러 나왔어요 날씨도 좋고 럭키도 엄마도 기분이 좋았던 날 럭키는 언제쯤 ️ 보조바퀴를 떼고 자전거를 타려나~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어느 덧 키도 훌쩍 큰 럭키네요 다음날, 아빠도 함께 나섰어요 아주 오랜만에 나선 온가족 자전거 라이딩이에요! 집에서 출발해 고양누리길을 따라 달렸어요~!
너무 신이 났는지 초반부터 무리해서 달리는 럭키~! 역시 얼마못가 힘들어하네요~ 목표지점까지 갔다오려면 체력안배를 해야해서 잠시 쉬었다 가기로했어요 영화 '기생충' 촬영지 고양 아쿠아 스튜디오도 봤어요 개나리가 핀 자전거길이 너무 예뻐서 좋았다는 럭키엄마 기어가 없는 럭키의 자전거 오르막길은 힘들어서 내려서 끌고 갔어요 고양누리길.....
원문 링크 : 8살럭키와 함께한 봄날의 자전거 라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