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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먹을텐데] 서래마을 '청실홍실' 주차장

 [성시경 먹을텐데] 서래마을 '청실홍실' 주차장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오고나서 웨이팅이 엄청나게 길어진 나의 맛집 '청실홍실' 원래 11시 초반에 왔었는데 이 날은 12시 넘어서 도착했더니 거의 30분 넘게 기다렸네요 청실홍실은 주차도 가능한데요 가게에 얘기하고 주차장 차단기 리모컨을 받아와서 열고 들어가야해요 그런데 주차공간이 그리 크지 않아서 늦게 오면 자리가 없을 수도 있어요 원래 가게 앞 공원을 서성이는 사람들 숫자를 보고 대략적인 웨이팅 시간을 파악하는데 이 날은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사람들이 처마밑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애매한 시간에 도착해서 제가 도착했을 때 들어가신 분이 다 드시고 나올 때까지 기다렸네요 하지만 이 맛, 참을 수가 없다구! 비가 오고 좀 쌀쌀해서 뜨끈한 감자국이 더 당기는 날씨였어요~ 손님이 늘어서 힘에 부치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