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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까르고와 파스타 스테이크, 파리기차역맛집 Lavant gare restaurant

 에스까르고와 파스타 스테이크, 파리기차역맛집 Lavant gare restaurant

프랑스 여행내내 날씨가 좋더니 떠나는 날 비가오기 시작했어요 크~ 역시 날씨의 여신은 나의 편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파리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노천에서 하고 싶었지만 비가 오는 관계로 실내로 들어왔네요~ 사실 노천에서는 주로 차를 마시지 식사는 주로 실내에서 하는 파리 사람들이에요 요런 느낌의 실내 분위기 마지막이니 에스까르고 달팽이요리도 하나 시켜보았어요 이제는 그냥 밥반찬 같이 자연스러운 에스까르고 여기는 달팽이를 뺄 때 쓰는 작은 포크를 안줘서 물어봤더니 테이블에 이쑤시개를 쓰는 방식이었어요~ 이러니 뭔가 더 한국적이다 ㅋㅋㅋ 꽤나 맛있었던 크림파스타 파리 체질인지 파리에서 먹은 음식들이 다 괜찮았어요 감자와 소고기스테이크 감자를 엄청 많이 주셔서 먹다 남겼네요 프랑스식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