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리대교 드라이브를 마치고 모토부의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나고시에 있는 마트에 들러서 저녁거리 장을 봐서 가기로 했어요! 원래 목적지는 이온몰이었는데 입구를 지나쳐서 그냥 돈키호테에 먼저 왔습니다 나고시의 돈키호테는 메가돈키호테에요!
메가돈키호테는 시내 중심가가 아니라서 주차장을 크게 만들 수 있는 곳에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블루씰 아이스크림과 오리온맥주 티셔츠! 귀여워서 사고 싶었지만 어차피 서울가면 안 입거 나 잠옷될거 알기때문에 패스~ 그런데 오키나와 스팸은 왜 유명한가요?
스팸 무스비는 하와이가 유명한거 아님?ㅋ 오키나와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베니이모, 자색고구마지요~ 예전에는 자색고구마 타르트 만드는 공장 같은 곳도 갔었는데, 그 정도로 챙겨야 할 만큼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