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산책도 하고 싶고, 드라이브도 하고 싶고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만한 곳을 찾다 행주산성을 떠올린 럭키네! 그런데 행주산성이 저녁 6시면 문을 닫더라구요~ (몰랐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근처에 고양한강공원에 가보기로 했어요!
행주대교 다리 밑에 주차해둔 차들이 많더라구요~ 뭔가 서울과는 다른 느낌의 고양한강공원! 아무래도 서울보다는 사람도 적고, 주변에 건물도 적어서 그런지 약간 어두운 느낌이었어요 좀 걷다보니 불을 환하게 밝힌 건물이 하나 나오더라구요~ 찾아보니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어요!
행주산성으로 드라이브와서 밥먹고 가는 코스인가봐요 행주대교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산책도 잘 하고 왔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에는 오기 좀 무서울 것 같아요! 명동 가볼만한곳 : 바프마트 HBAF .....
원문 링크 : 행주산성 아래, 서울과 달리 한적한 '고양한강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