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하며 가장 큰 도움을 받은 전자기기를 고르라면, 바로 이 가정용CCTV 샤오미홈캠인데요 럭키가 태어나기 전부터 구입해 집에 설치해 두었는데, 벌써 7년 가까이 아주 문제없이 잘 작동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요즘 럭키의 활동반경이 넓어지면서 가끔 식탁에 혼자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 때 식탁쪽에 CCTV가 없어서 추가로 한대를 설치하게 되었어요.
아이를 감시하는 목적이 아닌, 어른들이 집에 없을 때 혼자있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대화를 하기 위한 목적이에요~ 물론 방범의 목적도 있구요. 처음 홈캠을 구입했을 때와 비교하면 요즘은 더 좋고 저렴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는데요.
그래도 저는 믿고 쓸 수 있는 샤오미 제품으로 구입을 했어요! 7년간 아무 문제없이 사용한 검증된 제품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