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서래마을 감자국 맛집 청실홍실!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온 이후 손님이 부쩍늘어서 일찍 도착하지 않으면 무조건 웨이팅이다 바로 앞 파리 15구공원을 서성이는 사람이 많다면 지금 웨이팅하는 인원이 많다는 뜻c 그래도 방송에 나온지 꽤 되어서 이제는 예전처럼 웨이팅이 길진 않다. 11시 오픈인데 대략 11시 3~40분 쯤에 도착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것 같고, 그게 아니면 아예 12시 넘어서 오시길 추천!
메뉴는 단연 감자국이 인기인데 돌솥비빔밥도 많이 시켜먹더라. 돌비도 고소한 참기름향이 일품이었다.
다른 메뉴는 안먹어봐서 설명불가 요 녀석이 청실홍실의 시그니처메뉴인 감자국이다. 일반 감자탕이나 뼈다귀해장국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좋다.
국물이 개운하면서도 구수하다. 감자국을 받아들면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