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의 생일을 기념해 방문했던 에버랜드~ 작년에도 딱 이맘때 주말에 방문했는데 작년과는 너무 달랐네요.. 역시 작년이 눈치게임에 성공한거였나봐요 아무튼 난생처음 에버랜드 오픈런해서 들어갔는데, 입구부터 길게 늘어선 줄 발견!
바로 포켓몬 피카츄팝콘을 파는 곳이었어요~ 팝콘 사는데까지 줄을 서야겠나 싶었지만! 어차피 사람들이 들고다니는거 보면 계속 사달라고 조를 것 같아서 줄서서 구입했습니다c 처음으로 탄 어트렉션은 빙글빙글 돌아가는 연꽃이었는데요(이름모름) 와 이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핸들을 돌릴수록 속도가 빨라지는데 개구쟁이들이 끝까지 잡아돌리는 바람에 마지막엔 진심 토할뻔c 원래 어지러움에는 강했는데 이제 늙었나봐요. 작년에는 줄이 없어서 두번 연속으로 탔던 바이킹!
올해는 30분 넘게 기다려서.....
원문 링크 : 10월 주말에 방문한 에버랜드 혼잡도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