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영하 7도까지 뚝 떨어졌던 11월의 어느 주말, 럭키네는 월악산국립공원 닷돈재야영장에 다녀왔어요~ 이렇게 추운 날에 동계캠핑은 처음이라 설렘반 긴장반! 가지고 있는 텐트 중 실내공간이 가장 큰 티맥스에어를 가져왔습니다~ 사이드스트링까지 내려줘야해서 설치하는데 공간이 많이 필요하네요.
캠핑장으로 오는 길에 충주 다이소에 들렀다가 구입한 팽이놀이! 베이블레이드의 저렴이 버전이랄까요~ 그런데 이거 꽤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이번 캠핑에서 엄청 잘 가지고 놀았어요 가격은 5천원이었는데요.
충분히 5천원 값어치를 한 것 같아요~c 저녁먹고 텐트 안에서 샴페인도 한잔! 럭키는 콜라 밖은 추운데 텐트안은 난로 때문에 훈훈하니까 더 좋았어요~ 저녁에는 루미큐브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루미큐브를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