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간 수용소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북한의 요덕 수용소, 아오지 탄광 같은 곳이 유명하지만사실상 여기 명간이 최악의 수용소라고 할 수 있는 게요다른 곳들은 살아서 나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내부 실상이 어떤지 증언 같은 걸 통해 알 수가 있었잖아요물론 실상이 끔찍하기로는 마찬가지지만요그런데 이 명간 수용소는 아직 탈출해서 살아 나온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수용자가 아니라 뭐 간수나 관리자로 들어갔다 나온 사람도 없는데요아마도 보안 문제 때문에 북한 보위부에서특별히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탈출해서 외부에 소식을 알린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수용소 내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각 건물의 위치나 기능이 무엇인지 등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단지 위성사진을 보고 추측만 할 뿐.....
원문 링크 : 한번 들어가면 살아서 나갈 수 없다는 북한 정치범수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