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이 아름다운 어느 봄날 경북 청송의 주왕산 국립공원 상의 야영장 카라반을 예약해 다녀왔어요. 벚꽃은 거의 떨어졌지만 복숭아꽃은 아직 많이 남아서 봄 여행의 기분을 한층 끌어올려주네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이번 여행 스타트가 좋습니다~!
올봄은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하지 않은 것 같아 정말 행복하네요. 드디어 주왕산 국립공원에 도착!
서울에서 조금 멀긴 하네요~ 조금 막혀서 3시간 반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주왕산이면 산이 주황색이냐고 묻는 우리 아들^^; 햇살은 좋은데 날이 바람이 좀 많이 부네요.
불피울 수 있을지 걱정 걱정.. (바비큐에 진심인 편) 최근에 거제도 한려해상국립공원 학동야영장 카라반을 이용한 적이 있는데요.
디테일이 조금 다른 부분이 있지만 이용방법이나 구성은 대동소이합니다.....
원문 링크 : 주왕산 상의야영장 카라반-사이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