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 위치한 평양냉면집 '평래옥'에 다녀왔습니다~! 여러 평양냉면집 중 제가 두번째 정도로 좋아하는 집이에요^^ 주말이라 그런가?!
다행히 줄도 안서고 한번에 입장에 성공! 자리도 햇살이 잘 드는 창가자리 딱 하나가 남아있었네요 평래옥 냉면 가격은 12천원 (22년 4월 기준) 제육과 녹두지짐 등 절반메뉴가 있어서 여러가지를 맛보기에 좋아요!
자리에 앉으면 면수가 아닌, 따뜻한 육수를 주십니다! 면수 보다는 육수를 주는 곳이 좋아요~(물론 펭수가 최고) 여기 '평래옥'은 닭무침이 기본으로 나와서 술안주 하기에 진짜 좋죠?!
리필은 안되고, 추가로 더 드시려면 시켜야 돼요. 이렇게 닭무침을 내어주시는걸 보면, 분명 육수를 만드는데 닭고기를 쓰고 있는 것 같아요.
드디어 냉면 등장~~~c 냉면이 자.....
원문 링크 : 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평양냉면집 '평래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