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교대역에 위치한 '서관면옥'입니다. 여기 아주 특별한 메뉴가 있다고 해서 찾아왔는데요.
웨이팅도 아주 특별히 일찍 시작되는 곳인데요. 특별한 메뉴가 있는데, 그 메뉴가 하루 20개 한정이기 때문이죠 시간이 되니 직원분께서 나와서 메뉴에 대해 설명을 해 주셨어요~ 앞에서 줄서 계신분이 몇개를 주문할지 모르기 때문에, 20등 안에 들어도 먹을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매장에 들어서서 마자 인테리어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나무로 된 실내 인테리어가 뭔가 메밀을 쌓아두었을 법한, 메밀창고 같은 느낌을 주었는데요.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잘 보기힘든 개방감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으니 면수나 육수가 아니라 이런 차가운 메밀차를 내주는 게 또 인상적이네요.
메밀향이 은은한게 아주 맛있었습니다! 냉면.....
원문 링크 : 올드함을 벗어던진 평양냉면집 '서관면옥 교대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