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야채를 수확하기 위해 텃밭에 나왔습니다~ 상추랑 치커리랑 따서, 저녁에 고기 구워서 쌈 싸먹으려구요! 텃밭 라이프의 장점은 신선한 유기농 야채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거~ 하지만 인건비를 생각하면 사먹는게 더 쌀수도?!
그래도 경험삼아, 아이들 교육을 위해 한번쯤은 경험해 볼만한 텃밭이에요! 가지 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살면서 가지꽃을 본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이런게 텃밭 라이프의 소소한 행복입니다 ^^ 방울토마토도 탐스럽게 많이 열렸어요!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 계시면 야채 좀 나눠드리고 싶네요~ 신선한 쌈야채가 수북이 준비되었습니다!
럭키 엄마는 연료장전 중인가요? 먼저 목살로 시작하는 오늘의 바베큐!
사진은 없지만 럭키가 고기도 올리고, 뒤집기도 했어요~ 이제 혼자서 고기도 굽는 럭키,.....
원문 링크 : 텃밭에서 키운 야채로 차린 저녁상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