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해 볼 영화는 2010년 8월 4일 개봉한 한국 영화 아저씨입니다. 61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입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임에도 600만이 넘는 기록을 세운 영화입니다.
영화 속 내용이나 장면들이 상당히 잔인해서 청소년 관람 제한이 적용된 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5번 정도 본 것 같은데 이 영화를 마지막으로 원빈 씨의 연기를 영화에서 더이상 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저씨 영화에서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더 센 역할을 찾고 계신 건지 새로운 영화에서도 보고 싶습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명대사였던 영화 아저씨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영화 아저씨 기억에 남는 명대사 및 줄거리 너희들은 내일만 보고 살지 내일만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놈한테 죽는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