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놀러간 파주 여행~ 파주는 생각보다 맛집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가격도 비싼곳도 많고, 낮에 파주를 구경하면서 이것저것 간식거리로 사먹다보니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아 맛있고 저녁에 먹어도 부담없는!
이라는 기준으로 파주 맛집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저녁에 프로방스 빛축제를 가기 위해 프로방스 주변 맛집으로 찾았는데, 눈에 띄는 곳 발견!
국물없는 우동?! 일단 국물없는 우동이라고 해서 기대는 안했는데, 그래도 한번 가보는 걸로!
파주 국물없는우동 '춘자네 완당 공자네 우동' GoGo! 주차장은 차가 한.. 5대 정도 주차할 수 있을 정도로 협소했어요~ 프로방스 마을을 갈거라면 그냥 프로방스 마을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오면된다~ 가깝다^^)/ 일요일 저녁인데도 대기가 6팀 정도 있었다!!
헙!! 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