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제주도 숙소를 향하 가면서 발견한 분위기 좋은 차귀놀 카페 신창풍차해안도로의 차귀도가 보이는 곳에 위치해있는데 분위기가 정말 최고! 제주 차귀놀 카페는 차귀도의 노을이라는 의미라고 간판 아래에 작게 표기되어있었는데 5시쯤 방문했을때는 몰랐는데..
정말 차귀도의 노을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멋진 제주도의 일몰을 볼 수있는 카페인 것 같았어요! 카페 외관부터 분의기가 있어요^~^ 내부도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느낌의 인테 리어로 되어있었어요^^ 카페 입구에는 기념 꿀을 보고 살 수 있는 테이블이 있었어요^^ 송중기와 송혜교가 왔다갔나봐요>_< 내부 뿐만아니라 외부에도 테이블이 넉넉하게 있고 잔디 위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제주 차귀놀 카페는 2층에도 루프탑 카페처럼 전망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