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한번 싸워봐라 마 격투기 대결을 예고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저커버그와 철창 결투가 구체화되면 훈련을 시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들의 대결이 성사되면 10억 달러(약 1조 3000억 원)에 이르는 흥행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4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정말로 저커버그와 결투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아직 트레이닝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대결이 확정되면 시작할 것”이라며 “저커버그와 대결이 아마도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각각 세계 1위와 9위 부호인 머스크와 저커버그의 말다툼은 지난 22일 소셜미디어에서 시작됐다. 한 트위터 이용자가 트위터 대주주인 머스크에게 메타의 새 소셜미디어 ‘스레드(Threads)’에 대해 “트위터의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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