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했던 아빠가 눈앞에서 통장, 패물들을 모조리 챙겨 내연녀와 도망을 가고 그로부터 13년후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깽판이라도 치려고 장례식에 온 여주 하지만 아빠와 혼인신고까지한 그 불륜녀에게 아빠에게 자신이 상속받은 집을 팔았다는 통보를 듣게되고 하루아침에 가족들과 함께 평생 살던 집에서 쫓겨나게됨 "이미 그 집 팔아서 아들 회사에 몽땅 투자했대 꼴에 아들은 끔찍하게 여기더라고 네 엄마 치료비로 있는 돈 다 쓰고 그 집 하나 남았다며? 돈달라고 해보든지 혹시 알아?
지 엄마 허물 덮어줄지?" "그런 놈이었으면 돈도 안받았어야하는거에요.
어떤 돈인지 모르지 않았을거고 그냥 그 엄마에 그 아들인거에요." 그래도 일단은 그 아들을 찾아가서 뭐라도 얘기 해볼까 했는데 너무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
원문 링크 : 아빠 불륜녀에게 복수하려고 그녀의 아들을 미행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