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여깄는데! 여깄는데!
나 잡아봐라! 보석- 에이!
보석- 우리 해리 어딨나~ 해리- 여깄는데! 여깄는데!
때마침 들어온 순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석- 잡았다! 순재- 잡긴 개코가 순재- 이거 안 놔!
보석- 아 아버님.. 다녀오셨어요?
순재- 내 이놈의 자식을 그냥! 보석- 왜..
왜 그러세요? 현경- 무슨 일이에요?
순재- 니가 한사장한테 이번 (어쩌고) 우리 납품 단가 다 떠벌렸다며? 보석- 예?
순재- 회사 기밀을 적한테 알려주냐 이 XX같은 놈아? 보석- 아 저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요..
순재- 내가 너 입조심 하라고 몇번을 말했어 몇번을! 보석- 아니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은요..
순재- 자식이 어디서 변명은 순재- 내 이놈의 자식을 그냥! 준혁- 할아버지 참으.....
원문 링크 : 세경씨 내 말 좀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