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방주를 주신 하나님 창세기 6:13-17 한근호목사 들어가는 말 지난 시간에서는 세상에 죄악이 관영하여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수밖에 없으셨음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심판 중에라도 은혜를 베푸시고, 방주를 짓게 하심으로 구속사를 진행시켜 가심을 보았습니다.
가운데 말 1. 방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 (창세기 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방주는 “잣나무”로 만들었습니다.
“잣나무”는 솔과(松科)의 상록 교목으로 나무질이 단단하고 치밀하여 내구력(耐久力)이 뛰어나고, 색깔이나 향기도 좋아 선박, 성문, 관(檀) 등을 만드는데 주로 사용되는 귀한 나무라고 합니다. 방주는 “역청”으로 안팎이 칠해져 있었습니다.
“역청”(코페르)은 송진과 .....
원문 링크 : 구원의 방주를 주신 하나님 (창세기 6: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