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치유 기도문: 죄책감에서 자유를 누리라!(요일 1:7,9)

 치유 기도문: 죄책감에서 자유를 누리라!(요일 1:7,9)

치유기도문: 죄책감에서 자유를 누리라!(요일 1:7,9) 1.

죄를 지어서 느끼는 죄책감은 당연한 것이다. 우리가 죄를 지어서 죄책감을 느끼는 것은 건강한 것이다.

죄를 지으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죄를 짓다가 멸망할 것이다. 죄를 지어서 죄책감을 느낀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회개하면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음 받아 정결케 되면 된다.

그러면 죄책감은 사라지고 죄사함 받은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된다. 2. 지은 죄를 회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

여기서 다룰 죄책감은 이 경우이다. 죄책감은 부적절하게 자기 스스로에 대하여 죄의식에 시달리는 상한 감정이다.

회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죄책감을 떨어내지 못한다면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이다. 죄책감을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