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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미쳐요" 30대 작곡가 최씨, 약에 취해 옷 벗고 강남 활보...정체는? (+뮤지컬, 신상)

 "제가 가끔 미쳐요" 30대 작곡가 최씨, 약에 취해 옷 벗고 강남 활보...정체는? (+뮤지컬, 신상)

"제가 가끔 미쳐요" 30대 작곡가 최씨, 약에 취해 옷 벗고 강남 활보...정체는? (+뮤지컬, 신상) 온라인 커뮤니티 마약에 취해 환각 상태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강남 한복판을 활보했던 30대 작곡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204년 3월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재물손괴 혐의로 작곡가 최모 씨(39)를 서울 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제가 가끔 미쳐요" TV 조선 뉴스 캡처 지난달 22일 새벽, 최씨는 필로톤을 투약하고 강남구 삼성동의 한 무인 카페에서 난동을 피우며 카페 내부 집기류를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CCTV에는 최씨가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서 비틀비틀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한 성당의 관리인은 “(남성에게) ‘어디 오셨냐’고 물었더니 ‘제가 가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