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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아기 탔다고 한숨 ‘푹’…“눈치 좀 주지 마세요” 분노한 엄마, 공개 저격 나섰다

 비행기에 아기 탔다고 한숨 ‘푹’…“눈치 좀 주지 마세요” 분노한 엄마, 공개 저격 나섰다

비행기에 아기 탔다고 한숨 ‘푹’…“눈치 좀 주지 마세요” 분노한 엄마, 공개 저격 나섰다 온라인 커뮤니티 갓난아기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했다가 다른 승객으로부터 눈총을 받았다는 엄마의 하소연이 전해져 누리꾼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로 불쾌함만 남은 비행 MBN 2023년 11월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기 엄마 A씨가 작성한 경험담이 게재됐습니다.

최근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후쿠오카에 여행을 다녀왔다는 A씨는 "출발할 때에는 비행기에 아기라고는 우리집 애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아기가 비행기 타자마자 잠들어서 얌전하게 잘 있었다"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A씨는 이어 "귀국편에는 우리 집 아기 말고도 다른 아기가 두 명 정도 더 보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reddit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