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프리덤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온 작품인데요. 정작 제작 완료에서 미국의 개봉까지 장장 5년이라는 기간이 걸렸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미국의 국토안보부에서 11년간 근무한 전직 연방 요원이자 현재 반인신매매 운동가 팀 발라드가 아이들을 구출하는 과정 등을 보여주면서 인신매매 범죄의 극악성을 아리는 작품입니다. 북미 1억 1847만 달러, 해외 흥행 6362만 달러까지 합치면 무려 2억 달러가 넘는 대박을 거둬들였는데요.
북미에 비해서 한국에서는 그렇게 큰 흥행이라고 보기엔 조금 부족해보이지만 영화 자체로써는 정말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도 '사운드 오브 프리덤'은 개봉주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할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영화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