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개봉한 미국의 독립영화로 개신교의 영화입니다. 2017년 4월 7일에 미국에서 선보이고, 우리나라에서는 2024년 3월 7일에 재개봉을 하였습니다. 개신교 신자를 제외하고 관객들에게는 반감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 영화는 무신론자에서 개신교 목사가 된 리 스트로벨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개신교 성향의 영화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걸 강조하면서 그 주장이 일방적이라서 조금의 불평의 반응도 있으나, 애초에 무신로자에서 개신교 목사가 된 사람의 시각에서 본 것이기 때문에 그 점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평범한 기자 리 스트로벨. 그는 회사에서 승진을 하게 되어 기뻐하는데요.
이때 그는 자신의 멘토 레이 선배가 해 준 말이라며 이런 말을 한다. "사실을 통해서만 진실로 갈 수 있다."
이후 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