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세상 떠난 이연제 기자 아버지가 솔직하게 밝힌 눈물 나는 심경 지난 23일 숨진 이연제 MBN 보도국 기자 인스타그램에 이연제 아버지 글 올라와 별이 된 이연제 MBN 보도국 기자의 아버지가 인사 글을 올렸다. 지난 28일 고(故) 이연제 기자의 인스타그램에는 "연제 아빠입니다.
우리 애 좋은 나라로 긴 여행길 환송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고인의 아버지는 "MBN 식구들, 신사중, 현대고, 고대 불문과, 미스코리아 동료들 등.
사랑하는 딸을 보내는 제 마음에 큰 위로와 격려를 주셔서 깊은 감사를 거듭 전합니다"라고 진심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우리 연제도 하늘나라에서 모든 분들을 영원히 잊지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보는 이들을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