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청년 정책 중에서 '정년안심주택'에 대한 소식이다. 빠른 소식을 통해서 미리 준비하고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을 지역 주민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도 육성한다. 청년안심주택 안에 어린이집, 수영장, 작은 도서관 등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7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 위치한 청년안심주택 ‘호반베르디움 스테이원’의 커뮤니티시설인 은평청여울수영장 개관식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은평청여울수영장처럼 공공임대주택에도 민간 분양아파트 못지않은 커뮤니티시설을 계속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호반베르디움 스테이원은 지하 6층~지상 28층, 총 977가구로 지어졌다.
구체적으로 공공임대가 347 가구, 민간임대가 630 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