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 바다 마을에서 품는 희망과 평화, 동해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도째비골해랑전망대와 동해 일출 지나간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새해를 기대하기 좋은 곳으로 해가 떠오르는 고장, 동해만 한 곳이 있을까? 동해는 1980년 삼척군 북평읍과 명주군 묵호읍이 통합되며 신설된 도시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원주, 춘천, 강릉에 이어 현재 네 번째로 규모가 크고, 송구영신의 시기가 다가오면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이 모여든다. 시원한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묵호등대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동해는 바다가 아름다운 고장이다.
망상, 대진, 어달, 하평, 한섬, 추암 등 아름다운 해변이 늘어서 여름이면 해수욕과 일광욕을 누리기에 좋다. 특히 어달해변과 하평해변이 자리한 묵호권은 시원한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묵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