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 가장 원한다” 강력 어필한 국대 감독 최종 후보 “내 최우선 순위는 한국 대표팀이다” 한국 축구 대표팀 새 사령탑 최종 11인 후보에 포함된 '명장' 에르베 레나르 프랑스 여자 축구 대표팀 감독(56·프랑스)이 한국에 대한 관심을 공식화했다. 해당 소식은 지난 7일 스포츠조선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에르베 레나르 감독 /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레나르 감독은 최근 매체를 통해 "한국 A 대표팀과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현재 여러 팀이 감사하게도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데, 내 최우선 순위는 한국 대표팀"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세 나이에 현역에서 물러난 레나르 감독은 곧장 지휘봉을 잡았다. 2012년 잠비아 대표팀을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