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장을 자극하는 철학적인 소설 데미안 우리에게 철학적인 소설로 잘 알려진 데미안.
헤르만 헤세가 데미안을 지은 1919년은 독일이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시기다. 이 책은 독일에서 라는 부제를 달고 나왔는데 사회적으로 어두울 때 그럼에도 한 없이 작은 개인은 어떠 해야 하는지를 작가는 말하려는 것만 같다.
'나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 질문을 던지는 책이기도 하다.
어찌 보면 인생은 나를 찾는 여행이라는 것을 작가는 말하는 것 같다. 워낙 철학적인 소설이라 지루하지만 청소년 권장 도서로써 항상 추천 도서 1순위로 나왔던 기억이 있다.
왠지 꼭 읽어야 할 거 같은 책이라 어린 시절 읽었지만 몇몇 구절만 기억이 났지 줄거리를 정리하라면 여전히 어려운 소설이 바로 이 데미안이 아닐까 싶다. 2. 데미.....
원문 링크 : 나를 깨는 성장 철학! 데미안 해석과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