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의 서비스가 무너져가고 있다. "한달 기다리면 넷플릭스에서 보는데 왜가냐?"
"극장 청소도 제대로 안하고, 안내자도 없더라~" 얼마뒤 이마트나 롯데마트와 같은 마트에서도 생길 수 있는 일이고, 백화점에도 생길 수 있는 일이다. 이유는 고객이 안오니까..
수익이 없으니까.. 너희는 나가줘야 한다는 것.
너희가 두배로 일해줘야 한다는 것. 노사간의 갈등은 참 가슴아픈 일이다.
회사의 명분은 이익창출이다. 잘해주고 싶지만 돈을 못버는 상태에서 자비를 가질 수 있는 회사는 없다.
그래서 경영이 매우 힘든일이고, 잘할 때 방만해서는 안되는 것. 극장이라는 플랫폼 한 때 영화계는 수입영화 배급 때문에 극장과의 전쟁 시절이 있었다.
극장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한국 영화를 보러오지 않는다는 것. 헐리우드 영화를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