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극성인 여름철 유독 달가워 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체온이 일정 이상 올라갈 경우 몸 속 자율신경계가 땀샘을 자극해 땀을 분비하게 되고 이 땀이 증발하면서 몸의 열을 가져가게 하는데 이 자율신경계 이상으로 같은 체온에도 필요이상으로 많은 땀이 분비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다한증 이라고 합니다.
땀이 많아지면 보기에도 안 좋을뿐더러 지나친 경우 땀샘에 박테리아가 서식해 냄새가 나거나, 피부염, 습진 등이 발생하는 등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다한증 환자들은 지나친 땀으로 인해 대인관계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다한증의 원인 다한증은 원인에 따라 일차성과 이차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차성은 특별한 질환없이 나타나는 증상이고 이차성은 다른 질환을 앓으면서 나타난 증상들.....
원문 링크 : 땀이 쏟아지는 다한증 - 자가진단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