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걸리기 쉬운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을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시기에 잦은 알레르기중 하나는 알레르기 결막염 입니다.
공기 중에 미세먼지와 꽃가루 등의 알레르겐이 눈 점막과 접촉돼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봄이 되면 꼭 눈이 빨개지거나 가려워지는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 이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시력에 영구적으로 손상도 입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결막염 결막은 눈꺼풀과 안구 사이의 얇고 투명한 점막입니다.
눈꺼풀 안쪽을 덮고 있는 눈꺼풀판결막, 안구 앞의 환자위에 해당하는 공막을 덮고 있는 눈알결막, 그리고 이 두 부위를 연결하는 구석결막 등 3곳으로 나뉩니다. 결막은 눈물로 안구표면이 촉촉하도록 유지하며, 외부.....
원문 링크 : 빨간눈 알레르기 결막염 - 자가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