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과천에서 일어난 방음터널 화재에이어 대구 달서구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서IC 인근 방음벽이 또 화재로 불타올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번 화재로 인한 불도 앞선 과천 방음터널과 같은 소재를 사용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이은 방음터널 화재, 기자들은 방음터널 소재에만 포커스를 맞춰서 기사를 내보내고 있는 실정인데요. 과천 방음터널 화재 원인은 5T 폐기물 수집 집게 트럭의 엔진에서 원인모를 불이난것이었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조사중에 있습니다.
이번 성서IC 방음벽 화재의 경우 고속도로를 지나던 SUV 차량이 긴급정차를 했고 그 후 차량에 불이붙은것이 방음벽 화재의 원인이다. 화재가 크게 번지는 이유는 방음터널과 방음벽의 소재 문제겠지만 결국 시발점은 차량에서 발생한 화재다.
자동차 화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