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뉴스에서 보도하고있는 흰개미는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마른나무 흰개미과 크립토털미스속에 속하는 흰개미입니다. 날개가있는 유시충에 속하는 흰개미는 전체 군집 가운데 밖으로 나와 눈에 띄는 개체는 극소수이며 살충제를 뿌리면 곧바로 이주하여 다른곳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서식처를 정확하게 박멸하는것이 중요하다고하며 토종 흰개미의 경우 집도 없이 돌아다니며 여왕개미의 경우 1마리의 여왕개미가 방구석에서 알만 낳는것과 다르게 수십마리의 여왕개미가 돌아다니면서 알을 낳습니다.
단, 토종 흰개미는 몸에 수분을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활동영역이 좁은 특징이 있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도 피해가 있지않았겠나 싶지만 발견되기 시작한 흰개미로 인한 피해는 1999년부터로 보고 있습니다. 1999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