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홍콩과의 국제전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처음으로 공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를 알아보겠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주요 경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압도적인 우위로 첫 번째 정식 국제전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e스포츠는 올해 AG에서 처음으로 채택된 종목 중 하나이며, 한국은 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FC 온라인, 스트리트 파이터 V 등 4개 종목에 출전했습니다. 홍콩과의 경기에서 한국 팀은 '케리아' 류민석을 중심으로 선취점을 올리고, '룰러' 박재혁과 '제우스' 최우제의 킬 스코어로 승리했습니다.
'쵸비' 정지훈의 팀워크도 돋.....
원문 링크 :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역시 대한민국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