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하기에는 안타깝게도 사진이 이것밖에 없지만, 이전 포스팅인 꽁시면관에 들렀던, 좀 오래된 과거에 찍어놓은 것들이라서요. 그 때는 블로그를 안 했어서 사진에 소홀했네요....
명동에서 길림양행이 외국인.....
길림양행 신메뉴(?)라 하기에는 좀 된-3가지 아몬드!(토피넛라뗴아몬드/인절미 아몬드/떡복이맛 아몬드)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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