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즐기는 파크골프란? 일본에서 건너온 골프 문화로, 나무로 된 채를 이용해 역시 나무로 만든 공을 쳐 잔디 위 홀에 넣는, 말 그대로 공원에서 치는 골프놀이입니다.
장비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며, 세게 휘둘러도 멀리 안 나가는 까닭에 '장타'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골프는 도심에서 멀리 나가야 하고, 비용이 많이 들며, 자연 훼손을 많이 했다면, 파크골프는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입니다.
파크골프는 1983년 일본 북해도에서 시작 됐으며, 우리나라는 1998년에 진주에서 시작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산업백서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 동호회 수가 600여개가 넘으며, 동호인 수도 50,000명을 넘어가는 수준입니다.
일본의 동호인 수는 1,200,000명이라고.....
원문 링크 : 파크골프장 소개 및 전국 위치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