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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꾼 이재명은 1합니다 vs 술꾼 윤석열은 2찹니다 3차도 갑니다

 알꾼 이재명은 1합니다 vs 술꾼 윤석열은 2찹니다 3차도 갑니다

알꾼 이재명은 1합니다 vs 술꾼 윤석열은 2찹니다 3차도 갑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은 일을 하려 합니다. 낮은 곳에서 국민의 눈을 바라보며 국민을 위해 일하려 합니다.

그런 그에게 저는 일할 기회를 줄 것입니다. 그러나 술꾼 윤석열은 지금 2차 갑니다.

윤석열이 가방 드는 권성동이 강원도에서 술 먹고 성희롱 발언했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 술꾼 윤석열과 표리부동의 대명사, 그럴 듯하게 거짓말 잘하는 이준석도 있다고 합니다.

그 시각이 새벽 1시라고 하니, 술꾼 윤석열답게 2차를 간 모양입니다. 게다가 윤석열은 검찰총장 재직시 징계를 받은 비위공무원입니다.

대선 출마의 명분도 사라진 것이지요. 일할 사람과 허구한 날 술 먹는 윤석열.

누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