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리에서 달리는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 페라리, 멕라렌 등 3대 슈퍼카 차량의 10 대중 8대가량이 법인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 상당수가 법인 명의 고가차를 몰고 다니거나 법인차량을 지인 또는 가족이 사적으로 유용하는 등 위법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이를 막기 위해 법인차량 번호판을 연두색으로 바꿔 구분하기 쉽게 할 계획이다. 1.
법인차 연두색 번호판 도입 무늬만 법인차를 골라내기 위해서 올해 7월부터 법인차량에 연두색 번호판이 부착된다. 국토교통부가 2023년 1월 31일 공청회를 열고 법인 전용 승용차 번호판 도입 방한을 발표했는데 그동안 고가의 법인차량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세제혜택을 누리는 꼼수를 막기 위해 정부가 손질에 나서게 됐다.
최근 5년간 1억~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