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페루의 나스카에서 기묘한 인간형의 미라화한 시신이 몇개 발견된것으로 묘니봉에 의해서 발굴된 것이다. 외계인인가?
특히 3손가락으로 "마리아"로 불리는 미라는 당시 센세이션을 불러마니아 일대에서는 큰 화제가 됐다. 그리고 지금 그 정체가 드러나려 하고 있다.
영국의 연구자들은 최신의 DNA분석과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을 이용하고 철저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미라는 1800년 전의 것으로 인간의 신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DNA해석용으로 샘플을 채취 미라를 조사하고 DNA해석용으로 샘플을 채취할 기회를 얻은 것은 연구자, 영상 작가이기도 한 영국의 초상 현상 연구 단체"MapIt"의 회장 스티브 메라. 그들은 지난해 7월에 페루 관계자와 취재도 한다.
선지에 따르면 메라 씨 외 1명은 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