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동물의 유전자를 조합한 10가지의 키메라 실험 지금 세계의 연구소가 인간의 유전자와 동물의 유전자를 조합한 키메라 실험을 하고 있다. 윤리 문제에서 금단의 과학이라고도 불리고 있으나 장기 이식의 가능성이 확산되면서 새로운 질병의 예방법이나 치료법 개발에 연결된다고 하여 기대하고 있는 과학실험이 있다.
인간과 동물의 경계는 그리 분명치 않다. 철저한 감시에 의하여 실험이 된다고 하지만 어쩌면 인간의 의식이나 사고 능력이 부여된 동물이 탄생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라고 할 수 없다. 10.
배양 접시 속에서 자란 토끼와 인간 인간과 동물의 하이브리드 첫 성공 사례는 2003년 상하이에서 달성됐다. 토끼의 난자에 인간 세포를 주입하고 반 토끼 반 인간 배아가 만들어졌다.
그 전에 미국의 연구자가 실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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